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7 목 20:44
> 뉴스 > 사회
부산대, 2019 효원한마당: 부산대-롯데 자이언츠 매치데이 마련14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응원하며 구성원들 화합 다져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9  16:26: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올해 개교 73주년을 맞은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가 구성원 화합과 대학-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롯데 프로야구 응원전 ‘2019 효원한마당: 부산대-롯데 자이언츠 매치데이’를 마련했다.
 
부산대는 지난해 참가인원 5000여 명의 2배 규모인 1만 석을 준비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동문과 시민들이 한 데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 팀의 2019 KBO리그 홈경기에서 진행된다.
 
경기에 앞서 부산대 합창단 45명과 다문화 가정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온 부산대 효원 레인보우 오케스트라 단원 5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부른다.
 
이어 전호환 부산대 총장과 조한수 부산대 총학생회장(정치외교학과 12학번)이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전호환 총장은 “부산대 구성원과 시민이 어우러져 사직구장에서 부산을 상징하는 롯데야구단을 응원하며 하나가 되는 경험을 통해 대학과 도시, 부산대와 동남권의 상생발전을 시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