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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대형 쇼핑타운 다산신도시 상륙, ‘프리미어 캠퍼스몰’&’프리미엄 아울렛’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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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0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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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진건지구 자족 3블록의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과 자족 1블록의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바로 앞에 조성되며 현대家의 대형 쇼핑타운 시너지 효과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이 다산신도시에 시공 예정인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지식산업센터 상권의 장점인 평일 지식산업센터 상주인구 수요는 물론, 아울렛 상권의 장점인 주말 수요와 스트리트몰 상권의 장점인 저녁/주말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바로 앞에 들어서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간 800만 명의 방문객 유입이 예상되며, 주말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유일한 프리미엄 아울렛 인근 상가인 ‘송토 트리플 스트리트’의 경우 하루 1만 명, 주말 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송도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는 총 연면적 33만1454㎡에 상업시설인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을 비롯해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등으로 구성되며, 미디어 파사드와 빌리지 형태의 외관, 그리고 단지 내 트램노선 등이 적용된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 내에 들어서는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상가 연면적만 무려 8만3510㎡ 규모로, 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약 12배에 달하는 수도권 동북부 권역 단일 최대 규모의 매머드급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며, 최근 건축허가가 완료됐다.
 
지식산업센터 내 상권의 장점인 평일 상주인구 수요도 풍부하다. 연면적만 무려 24만7,944㎡에 총 2,181실에 달하는 사무실 근무자 및 방문객들이 평일 내내 상주하게 된다. 지식산업센터 내 상권은 센터 내 독점 수요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규모가 큰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주변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어,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A)와 오피스텔 내 상가(B)의 기준시가를 비교해 보면, A상가(1층)의 경우 올 1월 기준 610만1,000원으로, 전년대비(527만1,000원) 무려 15.75% 올랐는데, 이는 인근에 위치한 B상가(1층) 기준시가 상승률(7.80%)의 2배가 넘으며, 같은 기간 전국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평균 상승률(7.56%)보다도 크게 높았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스트리트몰 상권의 장점 또한 갖췄다. 스트리트몰 상권은 편리한 접근성과 쾌적한 쇼핑환경 등을 바탕으로 저녁ㆍ주말 유동인구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은 빌리지 컨셉ㆍ미디어파사드의 미려한 외관과 트램노선을 바탕으로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 스트리트몰 상권의 강점을 극대화 했다.
 
특히,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몰’ 주변에는 다산신도시 다산 1동(구도심) 1만1621세대, 다산 진건지구 1만4429세대, 다산 지금지구 9,341세대는 물론 향후 조성될 왕숙신도시(약 16만 명) 등 주거단지가 풍부해 유동인구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노원, 중랑, 강동, 강북, 구리, 남양주 등 수도권 동북부 권역에는 쇼핑ㆍ문화ㆍ외식 등 복합공간이 매우 부족한 편이라, 지역 시민들의 대표 쇼핑ㆍ문화 메카로서 시너지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도농고등학교 옆, 남양주시 다산동 6143번지에 위치해 있다 (내비게이션 이용시 ‘도농고등학교’ 입력).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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