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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더스페이스 타워 강남까지 20분, 비즈니스 랜드마크로 관심 높아져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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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8  15: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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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가 마곡과 발산역 등지에서 지역 랜드마크 건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는 강서구 마곡지구 인근에 분양을 시작할 건물로 연면적 1만 4천여평에 지하 5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상업 시설과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복합 건물로 주변 상권에 대표 랜드마크로 우뚝 설 예정이다.
 
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는 가양역, 양천향교역에 가까워 9호선 더블 역세권을 잡았다. 9호선 급행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약 20분이면 닿으며 김포공항,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로의 진입이 용이해 서울 주요 업무권역 및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 가양동 CJ 공장 부지가 대규모 개발을 앞두고 있으며, 더 스페이스 타워 인근으로 136개의 기업과 상시 근로자 17만여 명이라는 고정 배후 수요가 확보돼 복합 상업 건물로의 가치가 높은 편이다.
 
   
 

등촌동 더스페이스 타워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 내부에서 업무뿐만 아니라 식사, 휴식까지 한 번에 해결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복합형 건물 투자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더 스페이스 타워는 탁월한 입지와 함께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 고려한 최적의 건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등촌동 더스페이스 타워 분양홍보관은 5호선 발산역 4번 출구와 가깝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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