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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서 부산 지역 신진 뮤지션 공연 본다.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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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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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내 잉글리쉬 펍 찰리스에서 공연하는 더벤치. (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잉글리쉬 펍 찰리스(Charlies)에서 9일 저녁 8시 30분부터 ‘찰리스 히든 스테이지(Charlie’s hidden St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찰리스 히든 스테이지는 지역의 신진 뮤지션을 초청해 버스킹 공연을 위한 무대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매년 전개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를 전개함과 동시에 호텔의 일부 영업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미고 지역 대중예술인들에게 공연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문화와 예술 콘텐츠로 소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찰리스 히든 스테이지’는 총 4팀의 무대로 꾸며진다. 각 팀은 40분간의 공연 시간을 갖는다.
 
첫 무대를 장식할 팀은 재즈밴드 ‘3인용 스윙텟’이다. 멤버 7인으로 구성된 풀 재즈 밴드이며 기타, 드럼, 콘트라베이스, 트럼펫과 더불어 매력적인 여성보컬이 스윙, 라틴, 집시 리듬에 기반을 둔 다양한 편안한 재즈음악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음유시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양선호가 출연한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콘텐츠협회 공연감독이자 다수의 공연을 하고 있는 그는 주로 김광석 노래를 불러 ‘부산 김광석’이라 불리기도 한다.
 
다음으로 출연하는 팀은 실력파 비주얼 인디밴드 ‘더 벤치’다. 원래는 통기타(보컬)와 베이스, 카혼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였으나 올해부터 피아니스트가 합류해 4인조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마지막팀은 레게 장르의 ‘하쿠나마타타’다. 이번 공연을 통해 레게의 뿌리인 루츠레게를 소개하며 긍정적이고 즐거운 음악과 함께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찰리스 히든 스테이지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당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찰리스 매장에 방문하면 현장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찰리스 히든 스테이지는 6월 이후부터 버스킹을 통한 축제와 파티를 기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 공연을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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