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18 일 18:22
> 카드뉴스 > 이야기 오늘
[카드뉴스]진화 거듭하는 배달앱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7  11:13:5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정보기술(IT)의 급격한 발전과 공유경제 문화의 확대로 배달 앱이 실생활 전반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음식 배달에만 국한됐던 과거와 달리 의약품, 꽃, 기호품, 세차 등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중국 최대 배달업체 메이퇀은 음식배달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최근 담배, 술, 의약품, 꽃 등 다양한 품목도 취급하고 있다.
 
심지어 최근 자동차 공유사업으로도 진출했다. 지난달 음식배달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위메프 역시 상품 배송, 꽃 배달, 방문 세차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배달 앱에 소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통해 최적의 배달 경로를 계산하고, 드론 배송 및 자율주행 로봇을 도입하려는 기업도 많다.
 
로봇으로 피자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미국 실리콘밸리 혁신기업 ‘줌 피자((Zume Pizza)’가 대표적이다. 줌 피자는 AI로 배달 소요 시간을 계산하고 이에 맞춰 피자를 굽는다. 고객이 피자를 전달받았을 때 최고의 맛과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전문가들은 배달 앱과 첨단 기술과의 결합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류, 유통업체가 아니더라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달 앱 시장을 공략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