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6.19 수 09:36
> 뉴스 > 경제
부산·울산, 7일 ‘원전해체산업 육성 세미나’ 연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2  12:39:1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산·학·기업·연구원 등 70여 명 참석 예정
원전해체연구소 소개·육성계획 등 설명


부산과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공동 유치에 이어 지역 기업 관련 산업 진출 방안 모색에도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는 7일 부산상의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울산 원전해체산업 육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부산시와 울산시, 부산·울산 상공회의소, 부산·울산 테크노파크, 부산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관련 기업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가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해체연구소를 소개하고 육성계획을 설명한다. 안석영 부산대 교수는 고리1호기 해체 이후 재이용 시나리오를 발표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1호기 해체 대비 원전해체 기술개발 현황과 과제를 소개하고, 두산중공업은 원전해체산업 관련 중소기업 역할 및 해체사업 진출 때 준비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
 
부산시 관계자는 “원전해체산업은 막대한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으로,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중소기업이 원전해체연구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