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4 월 19:41
> 뉴스 > 정치
해운대구, 성실납세기업 방문 현장 소통…기업 건의사항 청취, 적극 해결 약속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1:26:4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왼쪽에서 세번째)등 해운대구 직원들이 (주)금하테이벌텍을 방문해 기업 건의사항을 들었다. (사진 해운대구 제공)

해운대구는 현장 중심 소통을 위해 최근 성실 납세 기업을 잇달아 방문했다.
 
성실 납세 기업은 센텀시티에 위치한 ㈜금하네이벌텍, 나비스오토모티브시스템즈㈜, ㈜제철세라믹 등 3곳이다.
 
이번 방문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성실납세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들에 감사함을 전하고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자 이뤄졌다. 또 건의사항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 일자리경제과장, 규제개혁담당관, 납세자보호관과 함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양향권 ㈜금하네이벌텍 대표는 수소 선박에 수소 충전 시 지상에서 충전 차량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도록 규제 개혁을 건의했다. 정희석 나비스오토모티브시스템즈㈜ 대표는 전 세계 차량 생산업체에 네비게이션 지도를 공급하고 있는데 지도 관련 전공 인력이 부족하다며 인력 채용 지원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신동익 ㈜제철세라믹 회장은 병역특례업체인 리사이클링 회사와 관내 마이스터고등학교간의 인력채용 협력을 위해 구에서도 중재에 나서 달라고 기업의 고민을 꺼냈다.
 
이에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소통 행정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