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7.23 화 18:07
> 부동산 > 분양/건설
삼성 후광 업은 자족형 신도시 고덕국제신도시 아파트 분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9  15:09:42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고덕국제신도시 내 최초 분양단지인 고덕파라곤 이은 두 번째 '파라곤' 공급
 
   
 

동양건설산업이 오는 5월 고덕국제신도시에 ‘고덕 파라곤 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고덕국제신도시는 경기 평택시 서정동ㆍ모곡동ㆍ장당동ㆍ지제동ㆍ고덕면 일원 1340만㎡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로 향후 5만6000여 가구, 14만여 인구가 거주하게 된다. 이는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인 판교신도시와 비교해도 2배 이상의 규모다.
 
대규모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LG 디지털파크를 비롯,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4차 산업 전진기지인 브레인시티 복합단지 등 개발호재가 계속되고 있어 향후 15만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미군부대 이전으로 대규모 관련 종사자들의 유입도 예상되고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289만㎡ 규모 부지를 조성해 1공장을 2017년부터 가동 중이며 2공장이 올 11월께 준공한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평택이 가장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것도 호재다.
 
동양건설산업은 삼성 후광을 업은 고덕국제신도시 A-40블록에 ‘고덕 파라곤 2차’를 오는 5월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동 654가구 규모로 전용 84㎡형 단일 면적, 2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고덕 파라곤 2차’가 들어서는 고덕 지구 A-40블록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들어서 있는 고덕산업단지, 행정타운, 에듀타운, 국제교류단지 등을 잇는 고덕순환도로 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 고덕국제신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주거 요지로 꼽힌다.
 
또한, ‘고덕 파라곤 2차’는 최고의 명품 학세권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7개교가 바로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 바로 앞, 16만 7천여㎡ 규모의 교육특화구역인 에듀타운에는 국제고를 비롯, 국제교육시설, 유명 해외 명문 대학 캠퍼스 및 교육시설, 대학병원 등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어서, 조성이 마무리되면 고덕국제신도시 내 교육환경은 명품화와 차별화를 위한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평택시청 등 주요 관공서들의 입주가 예정된 행정타운과 각종 국제교류 및 비즈니스의 중심이 될 국제업무지구와도 가깝다. 또한 단지 북쪽이 대규모로 조성중인 67만㎡의 중앙공원이 바로 연결돼 신도시 프리미엄과 함께 쾌적한 숲세권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 호수공원, 박물관, 평화예술의 전당, 대형 도서관 등과 함께 각종 상업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글로벌 수준의 생활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고덕 파라곤 2차’는 동양건설산업만의 특화설계로 단지 전체를 고급화 했다. 동별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공동출입구는 리셉션 공간과 고급 가구가 들어선 호텔식 로비로 꾸며져 품격을 높였다. 전 가구가 거실과 주방의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고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기둥없는 광폭거실과 거실 대형 수납장, 안방 대형 드레스 룸을 배치해 수납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도 장점이다. 또한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은 보조주방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해 다양한 수납은 물론 주부들의 주방 편의를 더했다.
 
교통망 역시 탁월하다. 전철 1호선 서정리역, 평택간선급행버스 등을 통해서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용이할 뿐만 아니라, 고덕국제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와 평택~화성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SRT 지제역이 이미 개통해 부산까지도 1시간50분만에 진입이 가능한 그야말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고 있다. 게다가 고덕국제신도시의 핵심 교통망이 될 BRT노선 정류장도 단지와도 바로 인접해 있어 대중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고덕 파라곤 2차’ 분양 관계자는 “‘고덕 파라곤 2차’는 고덕국제신도시 내에서도 다양한 개발호재 및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심 권역에서도 최고 요지”라며 “특히, 올 6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만큼 자족신도시의 면모가 서서히 갖춰지고 있어 이 지역에서 2년 만의 아파트 분양소식에 평택뿐만 아니라 그 외의 지역 수요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