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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서 선호도 높은 임대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분양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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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09: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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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현대인의 삶 속에서 확산되고 있다.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업 소비를 기본으로 한 공유경제의 시대가 도래하며 소유가 아닌 임대 형태의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임대가 가치 소비의 중심으로 부상하며 주택시장에서도 임대 아파트가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4년 전세형 임대 주택은 월세나 반전세가 아닌 전세 형태로 계약하는 임대아파트로 세입자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어 사실상 4년 간 전세 계약을 맺는 것과 동일하다 할 수 있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보증금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우수한 안정성이 부각되며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게다가 민간건설사가 짓는 만큼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 등의 상품성 측면에서도 신뢰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우건설의 전남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4년 민간 임대 분양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많은 지역민들의 호평 속에서 일반 분양이 성황리에 진행된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 BL에 총 68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1단지(A1블록) 총 322세대, 2단지(A2블록) 총 358세대로 각각 구성되며 이 가운데 민간 임대로 할당된 전용면적 59㎡ 96세대(207동 24세대, 208동 24세대, 209동 48세대)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지역 내 최근 공급은 2016년도 임대 아파트 580세대와 2017년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177세대에 불과해 신규 아파트에 갈증을 느낀 지역 수요자들에게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는데다 4년 임대 아파트라는 메리트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확정분양가형 선택 시 분양전환가격을 미리 결정할 수 있으므로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의 기회라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꾸준히 진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는 양우건설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에도 차별화된 상품성을 담았다. 양우건설은 발코니 전면에 거실, 침실 3~4개를 나란히 배치한 4~5 혁신평면 설계를 통해 실내 일조량 확보와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주거 만족도를 높인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단지 내에 다채로운 상업지구 및 병원(예정), 커뮤니티 등을 비롯해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이 단지 인근에 자리해 원스톱 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사업지인 127만㎡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계획도시로 조성되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오는 2020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계획으로 페이스튼 담양캠퍼스,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상업지구 등이 확충되면서 자족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약 4천여 명의 인구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추산돼 담양군 경제 발전에도 큰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광주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를 통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도입해 입주민들에게 품격 높은 보금자리를 선사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에서 공개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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