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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터넷방송국, ‘2019 부산 비즈니스 서비스 강소기업’ 선정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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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6  17: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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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부산인터넷방송국이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부산 비즈니스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 부산인터넷방송국 제공)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부산인터넷방송국이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부산 비즈니스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부터 부산시에서 육성하고 있는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은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전문 서비스, 정보통신(IT) 서비스, 디자인 등 고용 창출력이 높고 제조업과의 융합을 통해 제조업을 고부가화하는 산업이다.
 
비즈니스 서비스 강소기업은 동남권 등 부산지역 외의 수요 창출이 유망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올해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통해 15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지난 24일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인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동남권 판로개척을 위한 사업비 지원(최대 1억 원) 및 기업 홍보, 컨설팅, 네트워크, 역량 강화 등 업체별로 희망하는 맞춤형 사업 지원, 기업의 역량 강화 및 판로확대를 위한 투자설명회, 해외 진출 세미나 등 다양한 시책을 지원한다.
 
부산인터넷방송국 김대정 대표는 “부산 지역의 서비스 사업자로서 뜻깊은 인증을 받아 기쁘며, 부산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산업 간 융합을 통한 지역 콘텐츠 발전 및 타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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