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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성장 가능성 정우군, 180cm 성장 가능하다" 비결은?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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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6  1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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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한 E채널의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 3화에서는 방송인 신재은이 아들 조정우 군의 성장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재은은 “사실 정우 키 때문에 알아보지 않은 것이 없다”며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인 조영구와 비교해도 아들 정우 군의 키는 또래에 비해 큰 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검사를 마친 후 신재은과 아들 정우 군은 긴장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검사를 마친 전문가는 “정우의 경우 성장 가능성이 170cm쯤으로 보이나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영양섭취, 체중 감량 등을 하면 후천적으로 180cm까지 클 수 있다”고 전했고 그제야 신재은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신재은은 자녀 키성장에 대한 노력이 대단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2화 방송에서도 정우의 키성장을 위해 등굣길과 저녁 식사 후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시청자와 학부모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섭취 제품에 대한 각종 정보가 각종 SNS을 통해 확산됐으며 해당 제품인 ㈜두드림의 ‘아이클타임’에 대한 문의와 구매도 급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송인 조영구의 아내인 신재은은 아들의 교육 스케줄, 환경, 식단 관리까지 꼼꼼히 관리하는 열혈 엄마로 잘 알려져 있다. 이 같은 관리로 아들 정우 군은 상위 0.3%의 영재로 지난 2월 영재교육기관인 고려대 영재교육원에 합격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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