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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랜드마크 상징성 지닌 ‘프라이디움’ 빌딩, 일괄 매각이 시작됐다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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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6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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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랜드마크로써의 상징적인 이미지가 부각되며 대형기업 법인 대규모 면적 임차 시 부평역 광장의 업무시설로 희소가치도 돋보이는 ‘부평역 프라이디움 빌딩’의 일괄 매각이 시작됐다.
 
인천 부평구 시장로 7(부평동 194-1 외)에 들어선 부평역 프라이디움은 사옥 사용 용도에 적합한 최초의 설계와 안정적 수익이 매력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로 인해 부평역 프라이디움 빌딩의 일괄 매각은 사옥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안정화 우량 상품에 관심을 보이는 많은 기업체 관계자들이 현장 사무소를 찾으며 부평역 프라이디움의 일괄 매각은 현재 다수의 협상 대상자와 업무 조율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평역 프라이디움 빌딩의 일괄 매각은 대형 기업 법인의 임차 비율이 높은데다 면적대비 공실률이 불과 약 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단일 업종의 점유 면적이 적고 다양한 업종의 임차인으로 구성돼 부평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기회로 부상했다.
 
현재 국내 대기업의 보험사, IT업체, 여행사, 금융업 등 대형 법인업체가 임차인으로 입주해 있으며 근린생활시설은 유명 프랜차이즈와 문고 등 경쟁력 있는 업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로 인해 우량 임차 수요가 호평을 이끌어내며 일괄 매각이 근 시일 내에 종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평역 상업지의 가장 앞자리에 위치한 부평 프라이디움은 부평역(지하상가) 21번 출구를 통해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초역세권 빌딩으로 대지면적 1,897.51㎡(구 573.99형), 연면적 21,696.76㎡ (구 6,563.27형) 규모, 지하 6층~지상 16층으로 이뤄졌으며 세미나, 업무회의, 직원교육, 기타 공연 등이 가능한 강당도 252석 마련돼 있다.
 
부평모두몰과 이어지는 지층과 1층 근린생활시설은 풍부한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하며 사업지 상권은 선택 입지에 대한 45개 표본업종 입지 등급의 평균으로 음식, 소매, 서비스업 등 표본업종별입지의 가치(예상 매출액)를 평가한 등급인 ‘종합입지등급’ 1등급 지역으로 평가 등급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기준 데이터 2018년 09월).
 
부평모두몰 직통 빌딩인 부평역 프라이디움은 부평모두몰이 형성하는 거대 상권의 프리미엄과 풍부한 유동인구도 흡수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일 약 8만 명, 주말 약 10만 명이 방문하는 복합쇼핑문화공간인 부평모두몰은 지난 2014년 11월 ‘단일 면적 최다 지하상가 점포 수’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경인선1호선과 인천도시철도2호선 환승 더블역세권으로 다양한 업종의 임차가 가능하며 부평역 기점 강남 및 서울역 등 광역버스 환승이 편리하고 시외버스 정류장과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또한 송도-마석 구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가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부평역세권 포함 광역거점형 인천광역시 교통도시종합계획(안) 등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이 같은 개발호재들이 부평역 프라이디움의 가치를 더욱 증대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평 프라이디움 빌딩 관련 정보 및 문의는 4층에 마련된 현장 사무소를 방문하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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