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5.24 금 18:11
> 뉴스 > 사회
대정하우징, 금산 솔향전원마을 답사단 모집에 나서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5  13:40:4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전원주택ㆍ귀농귀촌 전문업체인 대정하우징이 전원에 살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귀농을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목을 끌고 있다. 충남 금산에 조성하는 수익형 신규마을과 수경 인삼 새싹 재배시설, 목조주택 공장 등을 둘러보는 이벤트다.
 
이번 답사에서 답사단이 둘러 볼 신규마을은 충남 금산군 부리면 선원리 일대에서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금산 솔향전원마을'이다. 전체 부지면적 3만5644㎡, 56가구 규모다. 신규마을 36가구(16가구 모집 완료)와 일반전원주택마을 20가구로 구성돼 있다.
 
금산 솔향전원마을의 부지 분양가는 각각 신규마을이 3.3㎡당 25만∼32만원, 일반마을은 3.3㎡당 49만원이다.
 
신규마을은 지자체가 도시민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활력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등을 지원하는 귀농귀촌 마을이다. 예전에 농어촌공사와 일부 지자체에서 진행하던 '전원마을'의 후속판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특히 금산 솔향전원마을은 수익형 전원마을로 수경 인삼재배시설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 한적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금산 솔향전원마을 마을정비조합 설립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3월 이를 위해 금산군으로부터 신규마을 조성을 위한 조합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번 답사에서는 솔향전원마을과 함께 인근에 조성돼 있는 수경 인삼 새싹 재배시설도 돌아볼 예정이다. 솔향전원마을 입주자는 이 인삼 새싹 재배시설에 투자하면 전원에 살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답사 일정 중 오후에는 충주에 위치한 모듈러주택(이동식 주택) 공장이나 안성 소재 패널라이징 방식의 완축ㆍ반축 목조주택 공장 중 한 곳을 선택해 견학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동 중에는 귀농귀촌 전문가의 차내 강연도 곁들여진다. 때문에 전원생활과 귀농귀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하라는 사람이라면 참가를 신청할 만하다.
 
이번 답사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대정하우징 박철민 대표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창업형 전원주택과 귀촌 전원주택을 함께 병합해서 볼 수 있는 기회"라면서 "특히 귀농 창업과 관련해 수경 인삼재배 사업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금산 솔향전원마을 답사는 26일과 28일에 각각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서울 도착 시간 기준)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출발 장소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오전 9시)이며, 2차 집결지는 경부선 죽전정류장(오전 9시 30분)이다. 선착순으로 4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점심식사 등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정하우징 전용 카페를 참조하면 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