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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예비사회적 기업 10개사 지정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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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09: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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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등 위한 지원
43개사 222개 일자리 승인


부산시는 올해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 23개 기관이 신청해 심사를 거쳐 10개사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창출사업,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 공공기관 우선 구매, 교육·금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3년간 받는다.
 
여행객 짐 보관·운송 서비스로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 자활사업단과 연계해 저소득층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 산후도우미 파견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고령자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신규로 선정됐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는 53개 기업(신규 27개, 재심사 26개)이 신청했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43개 회사에 222개 일자리를 승인했다.
 
부산시는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 근로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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