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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창업, ‘여장군’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의 가치 실천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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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4  17: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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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특수부위전문점 ‘여장군’ 창업이 알고 나면 더욱 특별한 이유
 
   
 

보통 프랜차이즈 매장을 오픈한다고 하면 어떤 본사의 브랜드인지 알아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만큼 브랜드 선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다. 더군다나 요즘 같은 불경기에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전략과 시스템을 갖춘 업체의 선택은 가장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그리고 함께 매장 운영을 고민하고 지혜를 모을 수 있는 본사를 선택하느냐다.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여장군’이 추구하는 바람직한 고깃집 창업의 방향성이기도 한데, 처음부터 끈까지 진정한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여장군’ 창업이 알고 나면 더욱 특별한 이유다.
 
‘여장군’은 가맹상담부터 점포개발, 상권조사, 상권평가, 개점준비 및 오픈, 교육입소, 공사계약, 점표계약 등 오픈 초기부터 오픈 시까지 항상 창업자와 호흡하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다.
 
초보 창업자의 경우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처음 창업을 진행하려고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어려운 점 투성인데, ‘여장군’의 동반자 시스템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에 최적인 셈이다. 물론 창업 이후에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매출 상승 방법도 함께 구상한다.
 
말하자면,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돕는 것인데, 슈퍼바이저의 수시 방문 및 점검, 전사적 광고, 홍보 지원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형식적인 본사와 가맹점 사이의 벽을 허물고 동반자적 관계로 늘 소통하며 의견교환을 나눈 것 역시 ‘여장군’이 가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실제로 ‘여장군’ 울산 방어진점의 경우 비교적 본사와 거리가 있는 지방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본사 직원이 방문함에 따라 격의 없이 신메뉴 및 매출 상승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장군’의 관계자는 “형식적인 관계에 얽매여 매장 오픈 후에는 나몰라라 하는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들이 많은데, ‘여장군’은 처음부터 끝까지 동반자적 관계를 적립해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장 오픈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수시 점검을 통해 진정한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본사와 동반자적 관계의 고깃집 창업을 통해 성공전략을 모색 중인 예비 창업자 분들은 ‘여장군’을 통해 창업문의를 하시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장군’은 창업자 지원 시스템 외에도 돼지특수부위전문점 답게 혀밑살, 뽈살, 뒷목살, 염통, 돈설, 오소리감투 등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부위와 맛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각 매장별로 매출 상승의 포인트를 확립 중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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