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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하다고 울먹이던 박유천’ 마약 양성 반응 나와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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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3  22: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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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결백하다고 주장을 해온 가수 겸 박유천(33) 씨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마약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23일 검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전날 국과수로부터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6일 박씨의 모발과 다리털을 확보해 감정을 의뢰했고 필로폰은 다리털에서 검출됐다. 박씨의 소변 간이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유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26일 오후 2시 30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다.
 
박유천 측은 10일 결백함을 호소하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유천은 "다시 활동하기 위해 고통스런 시간을 견디고 있다. 마약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기자회견 도중 수차례 울먹였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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