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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7년째 나무심기 봉사 등 생태복원 활동 펼쳐
최진원 기자  |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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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3  15: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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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복지재단이 지난 6일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어린 묘목을 심는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자원봉사자들이 묘목을 심는 모습.

KT&G 복지재단이 지난 6일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어린 묘목을 심는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생태복원 봉사활동의 참가자들은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 인근 산림 훼손 지역에 화살나무 2천 그루를 심고, 어린 묘목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 등 잇따른 대기오염으로 인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은 부분 개선됐다”면서, “앞으로도 산림 조성과 숲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복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T&G 복지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도심 속 자연공원을 보존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올해까지 7년 동안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생태복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보다 앞서 KT&G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7년간 강원도 양양 낙산사 인근 산불 피해지역에 모두 3만 8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화재 이전의 옛 모습을 되찾는데 기여한 바 있다. 몽골에서도 지난 2017년 7월, ‘KT&G복지재단 몽골 임농업교육센터’를 설립해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사막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고 환경파괴로 인한 난민들의 자립을 돕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7년 5월, 강원 강릉·삼척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3억 5천만원을, 2016년 9월에는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에 문화재 복구 성금으로 5억원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최근 강원도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하며 재해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최진원 기자 dotmusic@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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