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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선정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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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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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책 출간 프로젝트 진행
 
   
▲ 영도도서관 전경.(사진제공=영도구청)

부산 영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이 인문학을 향유함으로써 삶을 되돌아보고 자생적 인문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 출판 전문가들과 함께 책 출간 프로젝트 ‘나의 이야기 책이 되다’란 주제로 내달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20회 운영한다.
 
23일부터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영도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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