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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5G 기반 비디오 전쟁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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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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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 앞두고 비디오 콘텐츠 확충에 미국 통신 업계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전통미디어 강자를 흡수한 AT&T가 자체 프리미엄 콘텐츠로 넷플릭스에 대항할 준비를 하고 있다.
 
AT&T는 지난 2015년 위성 TV 사업자 Direc TV를 630억 불(71조 원)에 인수하고 작년에는 타임워너(현 워너미디어)를 810억 불(91조 원)에 인수했다.
 
AT&T는 HBO, Turner, Waner Bros 등 워너미디어 산하 풍부한 콘텐츠 자원을 동원해 올해 4분기 중 넷플릭스와 유사한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T-모바일은 미디어 그룹 Viacom과 콘텐츠 제휴를 체결했다. 실시간 TV와 VOD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T-모바일은 BET, MTV, VH1 등 Viacom 산하 다수 채널을 서비스 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 T-모바일은 프라이빗 IP 네트워크 기반의 케이블 사업자 Layer3를 2018년에 인수했다.
 
버라이즌은 디즈니와 콘텐츠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 자체 콘텐츠 사업에서 연이어 부진을 겪으면서 5G 고속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디즈니와 협력을 시도하고 있다.
 
출처 디지에코(KT경제경영연구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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