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6.19 수 15:50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살려줘요 뽀빠이" 무적의 힘 시금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1  13:50:2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우리에게 친숙한 시금치는 조선시대 초기에 중국에서 건너왔다고 전해 온다. 

서늘한 기온에 잘 자라는 특성 때문에 25℃를 넘어서면 성장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산성화된 밭에서는 누렇게 뜨지만 중성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토양을 중성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시금치는 1년에 두 번 파종과 수확을 할 수 있지만, 10월에 파종하여 4월에 수확하는 월동재배 시금치는 추운 겨울 해풍을 견디고 꽃을 피워서인지 단맛이 강하다. 

봄나들이 김밥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월동 시금치는 악당을 물리치는 뽀빠이의 힘이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