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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해운대아이파크 등 41건, 압류재산 공매로 나와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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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0  20: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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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38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전국서 주거용 건물 117건 등 총 858건 나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4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공매하는 압류재산 중 부산에서는 총 41건이 매물로 포함됐다.
 
캠코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7건을 포함한 1386억원 규모, 858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32건이 포함됐다.
 
부산에서는 해운대 아이파크 한 세대 등 41건의 물건이 나왔다. 감정가의 70%이하인 물건도 12건이 나왔다.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4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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