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6 수 14:39
> 부동산 > 분양/건설
강남 테헤란로-분당 판교를 넘어서는 한국 최대 실리콘밸리 도약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9  16:53:5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평택고덕 CM 씨엠타워 강남역사거리 교두보적인 위치 선점 투자자 열광 그랜드 오픈
 
   
 

세계 최대 삼성산업단지(미래지향적 도시) 그 중심에 삼성전자 도보 1분거리에 들어서는 공간활용도 최고인 오피스 평택고덕 CM 씨엠타워(섹션오피스)가 그랜드 오픈 하였다.
 
국내 정부 부동산정책에서 규제보다는 협력강화를 표방하는 지역으로 투자자들에게 투기보다는 건전한 투자로 인식되어 늘 핫한 지역인 평택, 그 중에서도 고덕국제신도시는 투자지역으로 가장 선호되고 있다.
 
삼성은 3년 동안 국내외 180조원을 투자하고 4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대규모 투자 계획 할 계획이며 이중 130조원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에 투자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정부로부터의 적극적인 지원 역시 예상돼 민간사업으로 가장 뜨거운 미래부동산 자산가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덕씨엠타워 복층섹션오피스가 있는 평택고덕신도시는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현재 토지이용계획은 2단계 예정인 행정타운을 포함 업무 및 상업용지 비율이 전체면적의 3.87%이고, 근린상업시설은 희소가치성이 높아 수익률 상승이 예상된다.
 
삼성의 130조원 투자이슈로 직접 고용뿐만 아니라 관련 협력 납품업체의 추가 고용 등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삼성바이오센터 앞에 상업지역과 업무지원시설용지 상업시설, 지식산업센터, 상가 등 속속 진행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 신도시에 나타난 교통체증 등의 단점보완 및 도로망 개선에 많은 투자가 되어 산단 조성 등에 가장 최적화된 복합도시인 ‘고덕신도시’ 주변에 협력업체들의 섹션오피스와 상가 희소성 높다는 전망이다.
 
고덕씨엠타워 복층섹션오피스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근린상업지구 14-1-1/ 2블록(평택고덕면 7141-1,2)에 지하 2층~5층(대지면적 417.4평) 규모로 들어서는 섹션복층오피스(3층~5층/48실) 근린생활시설(1층~2층/ 30실)로 2019년 11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신축시공을 하고 있다.
 
주요 투자환경으로는 삼성바이오산업단지가 현재 반도체 1라인은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며, 추가로 180조원 투자, 2~4라인도 조기 완공목표 계획이 완료되면 수용인원 14만 4000명. 수용세대 59,000호에 이르고 고덕국제화도시 첨단산업단지 외에도 인근에 고덕신도시, 평택 일반산업단지 등 삼성의 수원사업장을 기점으로 기흥-화성-평택-아산(삼성벨트라인) ‘삼성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택지지구가 현재 조성 중이라 입주할 수 있는 사무실이 없어 삼성1공장에 따른 협력업체 사무실들이 반경 약8~10km 거리에 사무실들을 얻어 업무를 보고 있으며, 2공장이 들어올 올해 말부터는 사무실을 찾는 업체들은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씨엠타워는 택지지구 내에 사무실로써 준공이 가장 빨라 벌써부터 찾는 업체들이나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고, 위치 또한 협력업체들의 사무실자리로 찾는 1순위 위치이다. 상업지역면적도 워낙 적어 희소성을 가진 부지라 품귀 현상으로 인해 프리미엄을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
 
대중교통망으로는 서정리역(2㎞) 및 고덕 IC(3,5㎞)가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복합 환승센터 개발예정인 SRT수서고속철도 지제역과 차로 5분 거리(4,5㎞)라 서울 강남 30분대, 수서 20분대(호남 경부선 이용 용이)로 오갈 수 있다. 지난해 광역버스 M/BRT(평택간선급행버스) 개통으로 지제역 접근성이 편리하고 서울 도심권과 외곽 접근성이 높다.
 
씨엠타워는 섹션오피스로 4.7m, 1층 상가로 5m 높은 층고가 설계되었으며 고덕산업단지(삼성전자) 바로 앞 입지에 접근성과 가시성까지 뛰어나 상가 또한 공실방어력이 높고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관문형상가로서 풍부한 수요와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일반오피스와 차별화된 섹션오피스 회의실, 화장실, 탕비실 등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 개인공간을 사무실로 사용하는 형태로 삼성협력업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섹션오피스타입을 구현했다. 여기에 유동인구 고덕신도시의 14만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는 향후 든든한 미래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투자금액도 소액으로 가능하며, 같은 금액대인 오피스텔과 비교해보아도 시기가 되면 벽지, 내부 인테리어 등 새집처럼 꾸준한 관리비용이 필요하다. 반면 섹션오피스는 기업상대 사무실로 사용하는 공간이라 오피스텔과 달리 관리가 편하고, 비용부담도 거의 없어 투자 경쟁력이 뛰어나다. 서울지역 투자자를 위해 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목동인 오목교역에 마련돼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이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