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17 토 22:23
> 뉴스 > 사회
부산 관내 국도변 졸음쉼터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된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8  09:36:2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남부발전-부산국토청, 재생에너지 시설확충 MOU
 
   
▲ 앞줄 왼쪽 세 번째가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이고 네 번째가 정태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처청이 국도변의 유휴부지와 하천구역 등 국유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설비확충에 손을 잡았다.

남부발전은 17일 부산국토청과 ‘졸음쉼터내 전기차 고속충전시설 및 도로·하천구역내 신재생에너지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부산국토청 관할 졸음쉼터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공사·운영 중인 국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또 하천구역에는 환경훼손이 없도록 기존 보를 활용한 친환경 소수력 발전시설 설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이용도가 높은 졸음쉼터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와 태양광 발전시설을 활용한 그늘막 등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뿐 아니라 도로운전자의 편의 도모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