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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불만 폭주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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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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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하 스페셜 게임영상 캡처
넥슨의 모바일 MMORPG 야심작 ‘트라하(TRAHAㆍTRAnscend Human Ability)’가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마블사의 어벤져스 ‘토르’로 잘 알려진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가 홍보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트라하는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필드 몬스터, 자연, 건물 등 모든 부분에서 사실적인 고퀄리티 그래픽을 체험할 수 있으며, 디테일과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면서 개성 있는 나만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만 무려 410만 명을 돌파하면서 큰 기대를 불러 모았던 트라하는 최근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자동사냥 게임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수동사냥을 하면 스킬타이밍을 적절히 이용해 더욱 강력한 공격과 함께 전투 경험치가 최대 3배가 들어오는 시스템이 있다고 알려졌다.

종족(직업군)도 기존의 전사, 궁사, 법사, 암살자 등에 얽매이지 않고 장착하는 무기(대검, 쌍검, 활, 방패, 너클, 지팡이)에 따라서 바뀐다.
또, 탐사, 요리, 공예, 낚시, 채집, 대장(铁匠) 등의 생활 컨텐츠가 존재하며, 자유로운 시점 전환도 가능하다.

한편, 트라하가 18일 00시를 기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많은 유저들이 한 번에 몰리면서 접속장애와 복잡한 게임 시스템 등 유저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다양한 컨텐츠는 좋으나 일명 ‘노가다’라고 불리는 시간을 소모하는 컨텐츠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는 지적이 많다.

또, 동접 인원이 많을 것을 충분히 예상이 가능함에도 오픈 세 시간 만에 서비스 안정화 및 이벤트가 노출되지 않는 현상 수정을 위한 긴급 점검을 진행하는 등 준비성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
트라하는 안드로이드 기준 갤럭시 S7 이상에서 원활한 구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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