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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방탄소년단 지민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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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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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배우 서민정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과 서민정은 지난 12일, 미국 인터넷 라디오 ‘시리우스 XM(SiriusXM)’을 통해 만났다. 이날 서민정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각각 이름이 적힌 비니 모자를 선물했다.

지민은 비니를 받자마자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한 후 헤어스타일이 망가지는 것에 신경 쓰지 않고 바로 모자를 착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15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서민정 선배님 선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민이 공개한 사진에는 그의 이름(JIMIN)이 큐빅으로 장식된 비니가 담겼다. 서민정의 마음이 담긴 선물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재차 고마움을 표한 것이다.

이에 서민정은 '작은 선물인데도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다니 마음도 따뜻하다. 스타와 그의 팬들도 정말 특별하다. 방탄소년단이 큰 사랑을 받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따뜻한 마음, 작은 것도 지나치지 않고 베푸는 선한 마음을 감사히 받겠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NBC 방송의 'SNL'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 선보이고 15일 귀국한 방탄소년단은 17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진행된 컴백 앨범 기자회견에서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들고 활동을 재개한 소감과 향후 포부 등에 대해 직접 밝혔다.

현장에는 이미 국내외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기자회견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일부 생중계가 되기도 했다.

기자회견은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긴 여러 영상 공개에 이어 전 세계 150개국에 달하는 매체로부터 받은 질문을 소화하는 코너, 이후 현장 취재진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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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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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한 1인 2019-04-19 00:01:32

    기자님!저 모자 서민정이 지인의 업체 상품을 지가 만든거라고 속여서 건넨거 들통났습니다. 이후 버젓이 방탄이 쓴 모자라며 업체에서 홍보하다 욕먹고 글 내린 상태예요. 같은 한국인에 방송선배라면서 슈스 방탄을 이용해 먹겠다 하는 발상이 기가 차네요. 기사 정정 또는 삭제 바랍니다. 고소감 입니다 이거.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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