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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끝판왕 엘시티가 누리는 특별한 최고의 조망가치는?”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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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14: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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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2년 같은 단지, 같은 크기의 주택이라도 조망권 등에 따라 담보 대출을 달리하는 ‘주택담보대출 담보가치평가 강화방안’이 실행된 이후 조망권이 하나의 가치 결정 요인으로 인심됨에 이어서 최근 부동산 규제 등으로 인해 주거 쾌적성을 중요하게 살피는 실수요자위주로 시장이 개편됨에 따라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보면 국내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조망권의 대표적 지역인 부산시 해운대구의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조망권의 24층, 전용면적 80㎡가 6억9,900만원에 거래됐지만 같은 해 11월 비조망권의 23층, 전용면적 80㎡가 5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동일한 단지여도 조망권에 따라 1억원 이상의 매매가 차이를 보였다.
 
이는 비단 아파트만의 현상이 아니다. 같은 해운대구의 수익형 부동산 역시 오션뷰 조망권 상품의 3.3㎡ 당 평균 가격이 비 조망권 상품에 비해 최소 518만원에서 최대 3,055만원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역세권 입지의 상품보다도 오션뷰 조망권을 갖춘 상품의 선호도가 더 높았는데, 2006년 완공된 해운대구 중동역세권 입지의 ‘이안 해운대’ 오피스텔은 지난해 1월 초기 매매가 대비 7,700만원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은데 반해 오션뷰 조망권의 ‘이안 파일론’ 오피스텔은 지난해 7월 초기 매매가 대비 1억5,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며 약 2배가량의 프리미엄 차이가 발생했다. 게다가 매매가 뿐만 아니라 호텔의 객실료 역시 3배 이상 높아 오션뷰를 갖춘 수익형 부동산이 탁월한 수익률을 자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야경권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는데, 야경권이란 조망권이 보다 발달한 개념으로 야경이 아름다운 건물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부산의 ‘더베이101’과 ‘용호동W’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부산 최고로 꼽히며 광안대교 야경을 집안에서 조망 가능한 ‘용호동W’ 아파트는 66층의 전용면적 117㎡가 올해 2월 8억7000만원에 거래되면서 ㎡당 약 74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감정원의 지난해 12월 기준 부산 아파트의 ㎡당 평균 가격인 343만원의 2배가 넘는 가격이다. ‘더베이101’ 역시 야경관람을 위해 연중 방문객이 끊이질 않을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물며 최근엔 더베이101에서 바라보는 마린시티의 야경과 마린시티 제니스에서 바라보는 엘시티 쪽 해운대의 야경, 그리고 엘시티에서 바라보는 동백섬, 마린시티, 광안대교 야경을 묶어 해운3야경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해운3야경으로 꼽히는 ‘더베이101’은 마린시티 랜드마크 야경뷰를 확보함으로써 해운대 최고 임대가격과 매출을 자랑하는 복합상권으로 자리 잡았으며, 마린시티의 ‘두산 제니스’는 바다 조망과 야경뷰를 동시에 갖춰 마린시티 내 최고가를 기록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부산 최고가 아파트와 레지던스인 엘시티의 경우에도 동백섬, 마린시티, 광안대교 방향의 바다와 야경뷰를 함께 누릴 수 있어 부산 최고의 랜드마크 야경을 자랑한다.
 
이처럼 조망권을 넘어 야경권을 갖춘 단지가 주거 쾌적성과 높은 수익률로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운대 오션테라스101’이 해운대 중동에서의 분양을 알려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해운대 오션테라스101은 엘시티 바로 앞(50M) 자리에 들어서 엘시티가 누리는 최고의 조망을 똑같이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 중동 1126-4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해운대 오션테라스101’는 해운대 최초의 오션풀빌라로 지하 3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6~41 ㎡, 총 258실로 조성된다.
 
세계유명 휴양지의 최고급 숙박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풀빌라는 휴식과 레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높은 객실요금에도 불구하고 높은 예약률과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어 최고급 유명호텔 체인은 모두 풀빌라를 운영 중이다.
 
국내에도 도입된 이후 최고급 숙박시설로 각광받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10여개의 풀빌라가 높은 예약률과 수익률로 운영 중이다.
 
풀빌라는 같은 지역, 같은 리조트 내에서도 일반객실보다 높은 객실요금이 책정되어 있지만 더 높은 숙박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제주도에 위치한 ‘B 풀&빌라’의 경우 풀 객실은 약 72만원, 일반객실은 약 36만원으로 풀 객실의 객실요금이 2배가량 높음에도 불구하고 예약률이 약 2.4배이상 높았다. 게다가 도심 중심에 가까운 입지일수록 수익률 및 예약률이 높았는데,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는 일박당 평균 40만원이 넘는 금액에도 연간 70%에 가까운 객실가동율을 자랑했다.
 
부산의 경우에도 객실요금과 예약률에서 큰 차이를 보였는데, 실제로 3월 18일 기준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에 위치한 ‘M풀빌라’의 경우 인근 신축 숙박업소와 비교했을 때 객실요금은 2배 가량 높았지만 객실 예약률은 무려 6.6배 높았다. 또한 풀빌라의 객실 가동률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숙박업소와 달리 비수기가 거의 없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와 같이 아름다운 바다와 해운대 해수욕장 스카이라인의 야경이 어우러진 최고의 영구조망권을 확보한 ‘해운대 오션테라스101’은 해운대 백사장과 인접한 골든 트라이앵글 입지(부산 최고가 상권이자 최고급 호텔, 레지던스, 아파트 밀집지역)로 해운대 최고급상권 및 최부촌 중심지에 들어서는 해운대 최초 풀빌라로 높은 미래가치가 전망된다.
 
또한 그 희소성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분양한 같은 오션뷰 타입의 상품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 책정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자의 부담을 최대한으로 줄였다.
 
한편 해운대 최초의 프라이빗 오션 풀빌라로 조성되는 ‘해운대 오션테라스101’의 홍보관은 해운대구 센텀3로 32번지 트럼프월드센텀2차 상가동 301호에 위치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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