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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LINC+ 사업 ‘매우 우수’ 평가…국비 132억 지원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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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10: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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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대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1단계 사업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사진은 주례캠퍼스 전경. (사진제공=동서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진행

 
동서대학교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진행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1단계 사업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132억원을 3년간 지원받는다. 이는 동남권 최대 지원금액이다.
 
동서대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LINC사업 1, 2단계를 수행한 후 LINC+ 사업을 연속으로 수행해 ‘문화콘텐츠 퍼스트 클래스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을 운영했다.
 
사업단은 문화콘텐츠 특화 산학협력을 추진해 ‘문화콘텐츠’를 기획, 제작, 판매, 사업화를 진행했다.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을 통해 교원과 학생창업으로 연결시켰으며 문화콘텐츠 합작회사(SPC)를 설립했다.
 
동서대 뮤지컬 R&BD ICC(기업협업센터)는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뮤지컬 인력양성을 추진했다.
 
또한 동서대만의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프로그램인 산학학점 풀(Pool)제와 클래스셀링을 운영했다.
 
동서대 유연산학교육은 학제, 산업간 융합 교육과정 등 기존 교육과정 내에서 쉽게 조립할 수 있는 사회수요 맞춤 교육모듈 개발로 이어졌다.

동서대는 지역사회발전과 혁신선도를 위한 쌍방향 산학연계시스템을 갖췄다.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지역협력센터와 기업협력센터는 다양한 유형의 지역사회공헌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에 LINC+사업을 통해 11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했으며 4차 산업 R&BD 기업협력센터 운영해 가족회사의 매출 증가와 신규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동서대는 이 같은 성과가 이번 1단계 사업에서 매주 우수 성과를 받게 했다고 분석했다.
 
조대수 LINC+사업단장은 “동서대는 동서대학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산학협력 우수모델을 찾아 정착시키고 산학협력의 기반을 조성해 이번 1단계 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제국 총장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동서대가 노력한 결과 우수한 결과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을 역량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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