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4 토 09:01
> 뉴스 > 연예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 언제 이런 화보까지?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7  09:19:2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뜨거운 조명과 셔터소리가 가득한 서울 남영동의 한 촬영장. 중후한 쓰리 피스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남자는 바로 중견 배우 임채무다. 최근 그 어떤 타이틀보다도 두리랜드 아저씨라는 명칭을 즐겨 말하던 임채무. 그런 그가 이번 촬영을 위해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헤어와 메이크업은 물론 의상까지 평소와 다른 스타일로 탈바꿈하여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것. 단정한 헤어스타일에서 삐쭉삐쭉 거친 스타일로, 부드러운 미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동안 배우 임채무가 안방극장에서 보여왔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은 반전매력을 선보였다는 게 촬영장의 후문이다.
 
   
 

임채무는 46년 차 연기자이며 13집을 낸 가수이자 테마파크 두리랜드를 28년째 경영 중인 CEO다. 한 분야에서도 그렇게 오래 활동하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채무의 활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끝없는 열정이야말로 홍삼 브랜드 한삼근을 잘 대변하는 것이며 그것을 표현하기에 남성 화보 컨셉 촬영이 적격이었다고. 보통 남성 화보는 당대에 잘나가는 젊은 모델이나 배우, 가수들이 찍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임채무라면 충분히 그리고 완벽하게 잘 표현해 낼 것이라 확신했다고 한다.
 
   
 
 
기대에 부응하듯 이 날 임채무는 젊은 모델들도 힘들어 할 장장 8시간 동안의 긴 촬영을 거뜬히 마쳤다. 촬영을 마친 그는 “50년 가까이 연기자 생활하면서 CF도 많이 해봤지만 오늘처럼 사진 많이 찍어보긴 처음”이라면서도 “이런 새로운 시도가 곧 도전이고 이런 도전을 통해서 발전하는 것”이라며 평소 긍정적이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엿보였다.
 
임채무가 선택한 홍삼 브랜드 한삼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준비 중이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많은이들의 사랑을 듬뿍받은 기존의 한삼근 제품을 더욱 강화하여, 특별한 분들을 위한 프리미엄 라인 ‘한삼근 블랙라벨’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보다 생생한 촬영현장을 보고 싶다면 온라인에서 임채무 인터뷰 영상과 한삼근 촬영 메이킹 필름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배우 임채무가 열연 중인 SBS ‘강남스캔들’은 아침드라마 시청률 부동의 1위(7.2%, 닐슨코리아)를 지키며 종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이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