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4.24 수 05:04
> 뉴스 > 사회
부산시의회 “강제징용노동자상 강제 철거 갈등 봉합해야”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17:28:4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시의회(의장 박인영)가 부산시의 강제징용 노동자상 행정대집행이 불러온 갈등해결에 나섰다.
 
박인영 의장은 15일 의장·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시 도시계획실장을 불러 강제징용 노동자상 행정대집행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의장 명의의 논평을 통해 노동자상의 원만한 건립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즉시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사회적 합의 재개를 위해 부산시와 동구청은 물론,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추진위원회 측의 입장과 요구를 수렴하는 대화 테이블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박 의장은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의 중간단추가 잘못 끼워졌다 하더라도 풀어서 다시 끼우면 되는만큼, 이번 사태를 통해 부산시민의 뜻을 다시 모으고 우리사회가 한단계 성숙하는 계기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