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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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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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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찾아가는 박물관’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천박물관 교육강사가 희망학교를 방문해 박물관에 전시된 고분 및 유물들에 대한 우수성과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우리 고장의 문화재에 대한 소중한 가치와 보존 의미를 일깨운다.
 
   
 
고대 가야문화와 역사에 대한 시청각 교육과 금동관, 투구 등 가야 유물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열리며 올해는 관내 10개 초등학교 38학급에서 진행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가야 문화체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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