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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루프탑, 로프트’... 차별화 설계 적용한 파주 운정신도시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 ‘라피아노’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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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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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조감도 스케치 (사진제공=알비디케이)

삶의 수준이 높아지며 다양한 공간을 자신의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주거 상품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커지자 단지형 단독주택이 주목 받고 있다. 단지형 단독주택의 특징은 개인 정원, 루프탑, 테라스, 다락방 등 개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데다 아파트의 장점은 그대로 적용시켜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TV나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전원 생활에 동경을 느끼는 이들도 증가하며 단독주택 인기는 날로 높아지는 추세다.
 
단지형 단독주택은 일반적인 단독주택과 달리 여러 가구가 모여 단지를 이뤄 생활하기 때문에 고립된 느낌이 없고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는 경우도 많다. 나홀로 단독주택 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가운데 단지형 단독주택 구조에 입주민 보안 시스템을 강화한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사생활 보호에 민감한 현대인의 니즈에 부합하면서도 단지를 형성해 공동체 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단지형 단독주택 구성에 방범 시스템을 강화한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입주자 전용 출입문, 커뮤니티, 공동보안관리 등 입주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GTX 확충으로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는 파주 운정신도시에도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 선보인다. 단독주택 브랜드 ‘라피아노’의 3번째 시리즈 ‘운정신도시 라피아노’가 그 주인공이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파주시 동패동, 목동동 일대에 4개 단지, 총 402가구 규모다. 평수는 전용 84㎡ 단일 면적이다.
 
해당 단지는 입주민 사생활 보호를 위해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은 물론 CCTV, 스마트폰 실시간 방문자 확인, 전자경비, 스마트홈 등 아파트 못지 않은 방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전 단독주택은 보안 설비가 부족해 방범 문제가 잦다는 단점이 있었다.
 
단독주택의 특장점은 설계를 통해 극대화했다. 먼저 윈터가든, 로프트, 루프탑 테라스, 테라스 등을 서비스 면적으로 가구별 57~88㎡ 제공한다. 전용면적이 84㎡임을 감안하면 서비스면적을 더해 최대 172㎡의 실생활면적을 누리게 된다. 이와 함께 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라곰라운지'를 조성해 공동체 생활을 돕는다.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등도 계획됐다.
 
도심 내 자리해 인프라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출판문화단지가 가깝고 운정고, 산내중, 산내초 등 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망으로는 GTX의 A노선 운정역도 인근에 자리할 예정이다. 개통하면 서울역 20분대, 삼성역 30분대로 주파 가능하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지난 4단지 청약에서 46세대 모집에 총 469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10.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13.21대 1)을 보인 타입은 A1(전용면적 84㎡)이었다.
 
한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에 마련됐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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