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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보클럽 인재양성콘텐츠랩, 지역 공헌 활동 나선다.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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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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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클럽 인재양성콘텐츠랩’은 바보 마인드와 봉사심을 기반으로 한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8일 연산동 다이아몬드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창립총회에는 강병중 넥센그룹•KNN 회장, 전진 前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황성일 동아P&P 회장, 김성환 동아대학교 명예교수, 박윤소 엔케이 회장, 서경연 코펙 회장, 김해권 한광화약 회장, 박노홍 금호산업 회장, 강방실 삼원기업 상무이사, 유진철 前 자모여성병원장, 이문성 변호사, 최상곤 세무사, 신재철 세누이엔지 건축사무소장, 고경숙 대동병원 홍보이사,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회장 등 부산 각 분야를 대표하는 발기인과 바보클럽 회원 150여 명이 힘을 모았다.
 
비영리민간단체 바보클럽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 ‘바보 같은 천진한 마음을 간직하고 순수하게 살아갈 때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노인 치매 요양원, 지적 장애인 시설, 환경정화, 반송지역 초등생 멘토링 봉사 등 월 2~3회 이상 꾸준히 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바보클럽이 말하는 ‘바보’는 ‘천진 순수한 마음가짐, 나의 이익만을 쫒지 않는 덕성’을 갖춘 인재를 일컫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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