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7 목 07:12
> 문화 > 문화일반
문화예술 만나는 토요일…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7  14:52:2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문화재단, 이달부터 참여자 모집
공모 통해 선정된 37개 프로그램

 
부산문화재단은 4월부터 매주 토요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관·단체가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학교 밖의 주말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동해남부선 일광 찍 GO 情프로젝트(문화콘텐츠교육연구소 큐브) △ 뱅글뱅글 어린이 농악대(전문예술법인 남산놀이마당) △ 예술로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 무한상상 항해’(모이다아트협동조합) △ 불꺼진 박물관으로 사라진 시간 여행자들(세상과 소통하기) △ 우리가 만드는 무용극 ‘이야기로 놀고 빛과 함께 빛나기’ (다다예술교육센터) △ 지구별 음악여행자(피스오브클래식)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37개의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 부산시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생활문화본부장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아동· 청소년, 그리고 그 가족들이 수동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채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각 단체별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