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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대단지의 가치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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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5  10: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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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이미지는 금번 분양돼 한숲시티와 함께 6800가구 대단지를 완성할 'e편한세상 용인 파크카운티'의 조감도
 
주택을 투자가치로만 평가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일상을 의미 있고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쾌적한 주거 공간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지은 6800세대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이러한 가치 변화에 주목하고, 고객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해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새로운 도시가 찾아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015년 10월 분양을 시작했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4년의 시간이 흐른 2019년 현재 정확히 그 슬로건을 실현시키고 있다.
 
지난해 6월 입주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는 단지 내 스포츠센터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활기찬 웃음소리, 대형도서관 데크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는 엄마들의 담소, 그리고 실내 골프연습장, 탁구장을 가르는 아빠들의 힘찬 기합소리가 가득하다. 그야 말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현대판 마을공동체 부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입주민 김씨(37세)는 “아이와 도서관을 갔다가 입주민들과 친해졌다”며 “주말은 서로의 가족을 함께 만나 스포츠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스트리트몰 음식점에 식사를 하며 정보를 나눈다. 입주민들과 돈독한 관계를 만들게 돼 좋다”며 “앞으로의 입주 후 생활이 더 기대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또 다른 자랑거리 중 하나는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이다. 이곳에서는 정기적으로 친환경 먹거리를 판매하는 ‘청년얼장(청년 얼굴 있는 농부시장)’이 열리는데 인근 지역민에게도 소문이 나면서 매번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또 이곳에는 카페 및 음식점, 의료시설과 교육시설 등 생활편의 시설은 물론 여가와 취미 생활을 위한 시설이 들어서 있다. 이를 통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입주민들은 이웃과 함께 인프라를 누리며 ‘한숲 공동체’의 삶을 이룰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3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진가는 입주가 시작되면서부터 나타난다”며 “부지가 큰 만큼 단지 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조경시설이나 도서관, 체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시설들이 잘 구성돼 단지 모습을 갖출수록 찾는 수요가 늘고 희소성까지 더해져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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