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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동래구 치매안심센터 협력병원 협약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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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4  16: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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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문인수 과장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위촉
 
   
▲ 동래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협력의사로 위촉된 대동병원 신경과 문인수 과장.(사진제공=대동병원)

부산 대동병원은 최근 동래구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 신경과 문인수 과장은 동래구가 운영하는 치매안심센터의 협력의사로 위촉, 지역주민의 치매 진단과 진료에 참여한다.
 
정부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17년 9월 치매국가책임제를 도입, 각 지역에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해 6월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치매 예방, 치매 조기검진 및 치료, 치매 가족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대동병원은 문 과장을 중심으로 향후 2년간 동래구보건소와 함께 치매 진단에 대한 임상평가와 치매 사례관리위원회 운영 등을 맡는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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