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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가고 직세권 온다” 에이스더블유밸리 지식산업센터 분양 화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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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4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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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시장에 ‘직주근접’ 트렌드가 부상하고 있다. 근로자들 사이에서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직장과 집이 가까워 개인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직주근접’ 사무실이 각광받고 있는 것.
 
긴 통근 시간은 직장인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 지난 2017년 벼룩시장 구인구직이 직장인 626명을 대상으로 출퇴근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출퇴근 시간에 스트레스를 ‘가끔 느낀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52.4%로 가장 많았다. 2위는 ‘매일 느낀다(40.4%)’로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한 직장인이 92.8%에 달했다.
 
실제로 지난 7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전국의 직장인 13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직장인들의 하루 평균 출퇴근 소요 시간은 평균 1시간 43분으로, 수도권 직장인일경우 평균 출퇴근 시간은 1시간 55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주거지와 가까운 곳의 직장을 선호하는 근로자들이 크게 늘어났다”며 “근래에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들도 이 같은 트렌드를 고려해 직주근접 입지에 선점하며 기업과 임직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원주혁신도시에 공급되는 ‘에이스더블유밸리’가 직주근접 지식산업센터로써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에이스더블유밸리’ 는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809-1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상 15층 높이, 연면적 78,539.2975㎡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 773실, 지원시설 106실로 원주혁신도시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스더블유밸리’는 바로 앞에 대규모 주거지가 형성돼 있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여기에 주거지 주변으로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입주사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이 외에도 원주시 도심까지 자가용으로 5분거리여서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5개 공공기관 등이 가까워 교통 및 생활인프라가 잘 발달돼 있으며 다양한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이 인접해 생활편의성도 높다.
 
‘에이스더블유밸리’는 우수한 상품성도 자랑한다.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전 호실이 가변형 화장실 인허가를 받았으며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평면, 수요자의 업종∙규모에 맞춰 공간을 재구성할 수 있는 섹션오피스형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4.2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하여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다락형 구조(일부시설)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원주 최초로 조성되는 293m의 스트리트몰과 바로 연결돼 향후 입주사 직원들은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 국도 5호선 등 주요 도로망이 가까워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물자 수송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스더블유밸리’는 다양한 세제 및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의 취득세, 재산세, 법인세 감면과 더불어 국토교통부와 강원도의 지원 정책에 따라 입주 기업들은 임차료와 대출금 이자를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기업체의 경우 4년간 추가적인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에이스더블유밸리’ 홍보관은 강원도 원주시 시청로 559(관설동 1709-1) 홈플러스 원주점 옆에 위치해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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