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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문화 공연을’…금정수요음악회 열려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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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5: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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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주 쥬아유 리드 앙상블 공연
넷째주 신시아 피아노 트리오 공연


4월의 수요일, 봄 향기 가득한 금정수요음악회가 시민들을 찾아온다. 금정문화회관에서는 매주 수요일 수요음악회가 열린다.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 첫 수요음악회에서는 쥬아유 리드 앙상블이 목관악기 클라리넷, 오보에, 색소폰, 바순, 베이스 클라리넷 그리고 타악기로 구성된 앙상블 연주를 펼친다.
 
쥬아유는 ‘즐거운, 기쁜, 유쾌한’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 기존의 목관 5중주 구성에서 플루트와 호른이 빠지고 색소폰과 베이스 클라리넷이 추가된 새로운 목관 5중주 형태의 쥬아유 리드 앙상블은 목관악기의 연주에 타악기가 더해지면서 색다르고 더 폭넓은 음악으로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4월 두 번째 주, 금정수요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구민영과 피아니스트 서혜리의 듀오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들은 리스트, 슈만, 로시니, 드뷔시 등의 곡을 스페셜 게스트 클라리네티스트 최우선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세 번째 주에는 ‘더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더솔로이스츠 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유수의 교향악단에서 실력을 쌓은 수석급 솔로 연주자들이 의기투합하여 구성된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름다운 현악 8중주를 들려준다.
 
네 번째 주에는 ‘제5회 신시아 피아노 트리오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신시아 피아노 트리오는 피아노 김은정, 바이올린 손은혜, 첼로 김지혜로 구성된 팀으로 2015년에 창단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미국으로의 여정’이라는 타이틀로 미국 작곡가들의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입장권은 일반 1만원, 학생은 5000원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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