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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동안 내집처럼 누리는 민간임대아파트 ‘단구동 리번스테이’ 주목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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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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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을 제한하는 규제로 인해 청약통장 보유 여부를 비롯해 청약 조건에서 자유롭고 비용 부담과 집값 하락의 리스크가 적은 민간 임대 아파트가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수요로 인해 임대 아파트가 합리적인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4월 중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둔 임대 아파트 중 강원도 원주 ‘단구동 리번스테이’가 눈에 띈다. 사업지의 정확한 위치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575-4번지 일대이며, 단지 내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높이로 총 613세대가 들어서며, 전용면적 59㎡, 74㎡의 소형 아파트를 이룰 예정이다.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인 단구동 리번스테이는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가격으로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분양 전환 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취득세, 보유세 등 각종 세금이 면제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현재 원주는 주거 특구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시설,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미 갖추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원주 부론산업단지 등 바이오 의료산업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단지 가치 상승 조건이 충분한 상황이다.
 
단지 위치는 원주 지역 내 최다학군지역으로, 연세대, 상지대, 한라대, 국립원주대, 상지영서대 등이 인접해 있고, 단지 옆 초등학교 부지가 지정돼 있는 것을 비롯해 원주고, 원주여중, 상지여고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면학분위기를 자랑한다.
 
교통, 생활, 자연 환경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원주~서울 간 KTX가 30분대를 기록하고 있어 강원권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며, 원주~여주간 지하철 왕복차선이 사업검토중에 있어 공사가 진행될 경우 1시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영동고속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를 통하면 서울까지 1시간, 인천공항까지는 1시간 5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 중앙공원과 한지테마파크, 원주천 등 근린공원이 가깝게 자리잡고 있으며, 단구동 도심지 및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돼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단구동 리번스테이는 민간임대아파트의 주거 수준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했으며, 최신 와이드 평면 설계를 적용하여 한차원 높은 주거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구 리번스테이 협동조합이 추진하는 민간임대아파트 단구동 리번스테이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협동조합에 가입이 가능하며, 임대조건을 보증금과 월세 중 선택 가능하다.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는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 신청이 가능하다. 취득세와 재산세 등 취득 보유와 관련한 일체 세제 부담이 없어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주거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단구동의 입지적 장점과 리번스테이의 합리적인 내 집 마련 조건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이번 분양은 원주시 무실동 661-1번지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더 자세한 상담 진행이 가능하다. 협동조합 가입 및 문의는 전화로도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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