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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 ‘5G’ 상용화 초읽기…훙커우구서 영상통화 연결
인민망  |  ileaders@le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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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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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훙커우(虹口)구에서 중국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망이 구축돼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오전 ‘쌍 기가비트 이더넷(GbE) 제1구(區)’ 개통식이 상하이시 훙커우구에서 열려 개통된 5G 휴대전화로 영상통화가 이뤄졌다. 상하이시는 중국 최초 5G 모바일 사용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상하이시 훙커우구 전 지역은 5G 기지국 228곳이 들어서면서 기가비트 이더넷 고정 광대역 네트워크와 5G 네트워크 보급을 마친 상황이다. 훙커우구는 최초로 고정 광대역 네트워크와 모바일 네트워크가 기가비트 이더넷을 실현한 지역이 됐다.

올해 상하이시는 차세대 정보 기초 인프라 핵심 능력 구축을 비롯해 5G 네트워크 지원 및 응용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면서 5G 네트워크 구축 선행구와 혁신응용시범구, 산업집중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하이시는 연내 5G 기지국 1만 곳 돌파를 목표로 5G 구축 응용시험구와 응용연구개발혁신기지, 5G 응용시범전시장을 세운다는 계획을 밝혔다./인민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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