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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통 편의 확대, 세종 타운하우스 '세종코지빌' 실거주 메리트도 상승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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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1  1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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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도시권의 대중교통 편의가 극대화되면서 광역생활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최근 '2019년 제1차 행복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를 열어 광역대중교통망 개선 의지를 천명했다.
 
행복청은 BRT로 불리는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통합서비스 '행복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사업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10대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광역BRT망 구축, 첨단BRT 정류장 26개소 신규 설치, 총 12대의 대용량 첨단BRT 전용차량 도입 등을 목표로 올해 4대 차량 1차 도입 및 시험운영 시행 등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세종시를 중심으로 충청 지역 내 대중교통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자가 차량을 이용한 교통 환경 개선도 긍정적이다. 오는 2025년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진입이 70분 대로 단축된다. 세종-청주 간 고속도로 개통 및 KTX세종역사 신설, 세종-대전 광역철도 연결 추진도 예정돼 있다.
 
세종시 교통 편의가 확대되면서 지역 내 단독주택 및 타운하우스 입주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거주 편의의 최우선 순위로 꼽히는 교통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실거주 수요층의 이목이 세종시로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894번지 일원에 들어설 '세종 코지빌'을 꼽을 수 있다.
 
세종 코지빌은 희소 가치 높은 블럭형 단독주택으로 탁월한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GGV, 은행, 정부세종청사 스포츠센터, 세종충남대병원(19년 10월 개원 예정) 등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으뜸초, 가락초, 두루초, 두루중, 두루고, 고운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자녀를 둔 세대의 편의성을 높였다. 오가낭뜰 근린공원, 고운뜰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해 청정 자연 환경 속에서 전원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블럭형 단독주택인 만큼 뛰어난 주거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규모는 총 46세대로 3층 이하 단독주택(A·E형)과 타운하우스(T형)로 나뉘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면적은 347~413㎡로 이뤄져 있다. 여기에 방범, 방재 등 공동 관리 효율성을 살린 스마트 관리 시스템, 보안 서비스를 두루 갖춘 것이 포인트다.
 
또한 중앙공원 등 커뮤니티 시설 공용 공간과 전원생활 편의성이 돋보인다. 아파트 단점으로 꼽혀 온 사생활 침해 및 가구 간 소음 문제를 해결해 전원생활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주차 공간 확충 및 세대 별 맞춤형 주거 공간 설계로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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