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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무상 셔틀버스 지원,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입주 성황리 진행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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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1  1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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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KTX)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 입주가 성황리에 진행되며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최근 전매와 전월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는 가운데 입주가 시작되며 침체된 울산 주택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이 아파트는 울산광역시가 신성장의 동력으로 지목한 언양 부도심의 도시개발구역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53-1번지에 들어섰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의 최근 3개월(2018년 11월~2019년 1월 기준)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무려 98건으로 전년 동기(14건) 대비 7배 급증한 거래량을 보이고 있으며 울산 내 독보적인 1위에 해당하고 전국적으로도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는 입지와 규모, 상품성 측면에서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부상하며 분양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양우건설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무료 셔틀버스 지원을 통해 단지 가까이 자리한 언양초등학교, 중학교 등의 통학이 더욱 수월해진 가운데 입주민들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대행사인 ‘JK하우징’ 측에 따르면 입주민 자녀들의 초, 중학교 통학을 위해 45인승 셔틀버스 2대가 오전과 오후 무료로 운행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입주민 편의 서비스를 선보인 양우건설은 지난해 국내 건설사 도급 순위(시공능력평가산정액 기준)에서 43위에 등극한 중견건설사로서 주택시장에서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는 전용면적 63㎡, 72㎡, 84㎡ 타입의 중소형 혁신평면을 도입해 주거 만족도가 높은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울산 지역 내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지닌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였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춘 단지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KTX 울산역을 이용하면 부산까지 20분대, 서울까지 2시간대에 갈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부산-울산 고속도로 이용도 용이하다. 서울산 나들목과 언양 교차로를 이용할 경우 울산, 부산 방면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단지 주변에 울산-양산 방면 대중교통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JK하우징 관계자는 “입주가 본격화된 상황에서 무상 셔틀버스 운행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는 입주민들이 많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쾌속 교통, 쇼핑 문화, 최대 단지, 미래 비전 프리미엄을 품은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의 입주가 근시일 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역 송대지구 양우내안애 더퍼스트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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