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13 금 11:43
> 카드뉴스 > 이야기 오늘
[카드뉴스]상반기 원/달러 흐름과 변동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5  14:31:2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2018년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기조의 강화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나타냄. 달러 강세 기조의 강화는 트럼프의 재정부양 확대와 보호무역정책 강화에 기인하고 있다.
 
올해 국내 외환시장은 3대 대외환경 요인(달러가치, 신흥국 불안, 위안화 변동성)에 의해 원/달러 환율 흐름이 결정될 전망이다.
 
달러 강세 모멘텀은 올해 하반기 이후 약화되나, 속도는 점진적일 전망이다. 트럼프의 재정 정책의 약화와 연준 통화 긴축 기조의 완화에 기인한다. 다만, 강 달ㄹ러 완화 속도는 완만할 전망이다.
 
신흥국 불안은 미-중 무역갈등 파급 영향으로 연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무역갈등으로 위축된 경기 및 심리요인들이 올해 신흥국 실물지표로 반영된다.
 
위원화 변동성은 중국 정부의 친시장주의 환율 결정 시스템 도입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무역불균형 확대와 위안화 약세로 미국 대중 환율 압박 강화가 예상된다. 또 중국은 환율 제도 개선을 통해 환율조작국 탈피 시도가 예상된다.
 
올해 원/달러 환율은 상고하저 흐름 속 1110원±50 내외의 등락이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는 대외 이벤트 리스크(미국 부채협상, 브렉시트, 미중 관세유예)에 대한 경계심리로 일시적으로 약세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