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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서울대·연세대 일베 로고 사용 고의성 없었다"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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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3  14: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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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23일 KBS가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도중 일베가 만든 서울대, 연세대 로고를 사용한 방송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내과 전문의 남재현의 서울대학교 치대 입학, 연세대 의대 졸업이라는 특이한 이력에 대해 설명하다 이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경위를 파악한 결과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사용해 벌어진 일로 확인됐다
 
KBS 측은 "제작책임자는 징계 등 어떠한 책임도 감수해야 할 것“이라며" '고의성'은 전혀 없었음을 거듭 확인 드린다"고 강조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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