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5.25 토 09:49
> 뉴스 > 연예
이미숙 “고 장자연 사건 필요하면 추가조사 받을 것”
LEADERS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3  09:05:39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배우 이미숙 (사진출처=공식홈페이지)


배우 이미숙이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소속사인 싸이더스 HQ 통해 이미숙은장자연의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필요하다면 기꺼이 추가 조사를 받을 의향도 있다 밝혔다.

 

그러면서 한마디, 한마디가 왜곡되고 편집될까 조심스러웠다조사에 오해와 의혹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이미숙은 한동안 장자연 사건에 연루돼 있다는 논란이 제기돼 법정공방까지 이어진 있다.

 

그러다 지난 1 매체가 이미숙과의 관련성 등을 담은 장자연 사건에 대한 문건을 입수해 보도하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됐다.

LEADERS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