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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오피스, DIY실, 게스트하우스...‘1인 가구’ 취향 저격하는 오피스텔 ‘다산역 안강럭스나인’ 분양 화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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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1  1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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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8호선 역세권 오피스텔 ‘다산역 안강럭스나인’ 광역조감도

1인 가구가 대한민국 표준 가구로 등극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일반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이 28.6%로 가장 높았고 이어 2인 가구 26.7%, 3인 가구 21.2%, 4인 가구 17.7%, 5인 이상 가구 5.8% 순으로 나타났다. 오는 2045년이면 1인 가구 비중은 36.3%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2인 가구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오피스텔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젊은 1인 가구의 경우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을 중요시하고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홈어라운드 소비’ 경향이 강하다. 이에 따라 주요업무단지나 지하철 역사가 가깝고 트렌디한 상업시설이 조성된 지역의 오피스텔에 대한 임차수요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주택시장 규제로 인해 올해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수요가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동안 소형평수 오피스텔 공급이 적었던 지역이라면 높은 희소성으로 추후 프리미엄을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 전 세대 소형평수로 구성한 오피스텔 ‘다산역 안강럭스나인’이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해당 오피스텔은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내 상업지구 2-1-3,4블록에 지하 6층~지상 12층 규모로 총 450실이 공급되며, 지상 1층~2층에 상업시설이 마련된다.
 
‘다산역 안강럭스나인’이 들어서는 다산진건지구는 60㎡이하 민간분양 주택이 적어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목말랐던 지역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1~2인 가구를 겨냥해 전용면적을 18~35㎡로 구성했으며 각 호실에는 최신식 IoT 및 보안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층별로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점도 눈길을 끈다. 3층에는 코인세탁실, 4층은 DIY룸, 6층 미니오피스와 아트컬처룸, 최상층인 12층에는 외부 손님 방문 시 별도 쉬어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마련해 생활편의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다산역 안강럭스나인’의 또 다른 매력은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주변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해당 시설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8호선 다산역(예정)이 들어선다. 다산역(예정)은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이며, 추후 개통 시 잠실을 20분대에 주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가까운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서울시청역까지 35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 오피스텔 인근으로 진건지구~국토43호선 연결도로 개설 및 북부간선도로가 확장돼 도로 교통망이 대폭 개선된 상태다. 이 외에도 서울~세종 제2경부고속도로가 현재 공사 중이며 2024년 완공 시 남구리IC에서 세종특별시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어 미래가치도 높다. 사업지 북쪽으로는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유사한 IT첨단산업단지인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가 들어설 예정으로, 추후 조성이 완료되면 1천500여 개의 기업유치 및 1만3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다산지금지구에는 법조·행정타운까지 자리해 직주근접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다. 2~3년 내 공공청사가 모두 들어서면 자족기능까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산역 안강럭스나인’은 신흥 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 시설을 누릴 수 있고, 2020년 오픈하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도 가까이 자리한다. 인근에는 왕숙천 수변공원과 선형·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조성된다.
 
한편 ‘다산역 안강럭스나인’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홍보관은 경기 구리시 경춘로 239 리맥스빌딩 4층(구리시 돌다리사거리)에 마련돼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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