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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파트분양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동호수 지정 계약 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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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1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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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최대 택지지구 동남지구 내 1,507세대 대단지
 
   
 

최근 계속해서 높아져만 가는 아파트 분양가격으로 인해 내 집 마련에 부담을 가지는 가구 수가 증가함에 따라 각 건설사에서도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추어 최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상품인 민간 임대아파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민간 임대아파트의 장점을 살펴보면 최소5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또한 연 5% 이내로 상승 제한이 있기 때문에 과도한 임대료 상승 및 그로 인한 이사걱정이 없다. 세금부담 또한 전혀 없다. 이는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임대아파트의 형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취득세 ,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임대아파트만의 장점을 갖춘것만이 아니다. 일반적인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임대아파트와 다르게 중산층을 위한 고품격 임대아파트로써 일반분양 아파트 못지않은 고급마감재와 , 커뮤니티 시설 , 최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 이 적용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득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을 따지지 않고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기 때문에 계약자는 시공부터 입주 후 까지 안심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청주에서도 이같은 민간 임대아파트 공급을 진행하는 현장이 있어 실거주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은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 ∙ B6블록에 조성되는 명품 민간 임대아파트다.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 ∙ 84㎡ 주택 형으로 구성되는 총 1507가구(B4블록 792가구, B6블록 715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설계되었다.
 
일반분양 아파트 버금가는 뛰어난 구조와 마감재를 갖추었지만 앞서 말한 민간임대 아파트라는 점에 있어 여러 혜택이 뒤따른다. 주택소유 관계없이 5년 간 안정적으로 내집처럼 거주가 가능하며 취득세 , 재산세 등 세제부담이 없고 연말정산시 세액공제 또한 가능하다. 또한 5년간 거주 후 거주자에게 우선분양 전환부여로 시세차익 또한 기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대단지아파트 다운 대규모의 입주민 센터도 눈길을 끈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휘트니스 센터, 실버라운지 , 북 카페, 키즈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편리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단지 조경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으로 참여해 친환경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와 인접해있는 원봉공원뿐만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이 조성되면 풍부한 녹지가 갖춰져 그린 프리미엄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주변에 편리한 생활 인프라 또한 형성될 예정인데 , 청주IC ∙ 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 / 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교통 사항 또한 이용이 편리하며, 롯데마트 등 편리한 쇼핑시설도 마련된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운동초 , 운동중 , 상당고 등 초중고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최신 트렌드 주거시스템도 완비될 예정이다. 무인경비시스템 ∙ 원격검침시스템∙ 출입구 주차관제 ∙ 고화질CCTV ∙ 풀터치형 주방TV ∙ 스마트홈시스템 ∙ 무인택배 ∙ 비상벨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 절전 시스템으로 대기전력차단시스템 ∙ 일괄소등스위치 ∙ 단열재 ∙ LED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청주 동남지구 관계자에 따르면 “유주택자는 물론 별다른 조건 제한 없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임대계약 체결이 가능해 5년간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여 실거주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 라고 전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575-1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10 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상시 관람가능 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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