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7.17 수 14:17
> 카드뉴스 > 이야기 오늘
[카드뉴스]석유 메이저, 저탄소에 투자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1  10:36:0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BP, 토탈, 쉘 등 20세기 석유 메이저 회사들이 전기차 충전, 재생에너지 등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파려협정 이후 세계적으로 저탄소 생태계를 추구하는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기술혁신 노력이 강화되면서 석유와 전력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가시화 되고 있다.
 
(석유)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 수요 피크 논란 확대
연비개선, 전기차 판매 확대 등으로 10년~15년 이후 자동차용 수요가 정점을 찍고 2030년대 이후는 공급(부족)에서 수요(감소)로 관점의 이동이 있을 전망이다.
 
(전력)재생에너지 성장으로 신규 발전 설비 주력으로 부상
소비되는 최종에너지가 점점 더 전기로 대체되는 전기화가 진행중. 앞으로 신재생에너지가 주도할 전망이고 가스는 에너지 전환의 가교로서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결국 석유메이저 회사들은 패러다임이 원자재(화석연료) 채굴 중심에서 기술(재생에너지, 배터리)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기에 더이상 관망자가 아닌 참여자로서 지속가능한 정장동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또 이들은 현재는 석유 대비 수익성이 낮지만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재생에너지 시장에 진입해서 ‘종합 에너지 회사’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국내외 저탄소 에너지 생태계가 조성되는 과정에서, 정부와 산업계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