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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삼성전기’]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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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0  17: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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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예상종목
 
삼성전기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과 같은 내린 10만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 4일 47으로 시작해 47(3월 11일), 74(3월 18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삼성전기의 연관 검색어는 부품사업, S10, 카메라모듈, 호조 등으로 주가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66.7%이다.
 
   
 
이와 관련해 키움증권은 지난 18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 2분기에는 갤럭시 S10향 부품 출하 호조와 함께 전자부품(MLCC) 업황 반등이 맞물리면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은 27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통상적으로 플래그십(Flagship)향 부품 출하가 감소하는 시기지만 올해는 부품 출하 계획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올 2분기에 카메라모듈 매출액 중 트리플 카메라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5G 스마트폰의 보급이 시작되면 통신모듈과 안테나가 기술력 격차를 확대하며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는 게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한편 증권사들이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의 판매 전망을 놓고 긍정적 시각을 내놓았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10 시리즈의 연간 판매량이 갤럭시S9 판매성적 추정치를 30% 웃도는 4000만 대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삼성전기는 갤럭시S10을 포함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카메라모듈과 통신모듈, 기판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등 여러 부품을 공급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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