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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일 코빅 2019 장희빈 코너 출연 실검 도전 성공…7년 MC 생활 동안 한 번도 해 본적 없어, 나중에는 징이라도 칠 것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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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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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일이 코빅에서 실검 1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tvN 코미디빅리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영일이 실검 도전에 성공했다.

최근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MC를 맡고 있는 신영일은 17일 2019 장희빈 코너에 출연해 실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7년 MC 생활 동안 한 번도 해 본적 없어 도전하게 됐다는 신영일은 자신이 이상준보다 더 웃기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박나래의 “아니 잠깐만. 하필 골라도 장희빈에서 최약체를 골랐어”라는 말과 함께 신영일은 “비트를 주세요”라면서 “우사인볼트, 우사인볼트, 우사인볼트가 왜 세계에서 가장 달리기가 빠른 선수인지 아세요?”라는 문제를 제시했다.

관중석에서 “몰라요”라고 말하자 “끝까지 갔기 때문”이라는 다소 엉뚱한 대답을 내놨다.

이어 “신영일, 신영일, 신영일이 왜 MC 7년째 하는지 아세요?”라고 다시 질문을 던진 신영일은 “7년 동안 출연료를 한 푼도 안 올렸기 때문”이라며 스스로에게 폭탄을 던져 웃음을 샀다.

신영일은 또, “하나 더 해줘요? 내가 왜 요즘 사물놀이 배우고 있는지 아세요?”라는 질문에도 “몰라요”라고 대답하자 징맨 ‘미키광수’를 가리키며 “코빅 MC 짤리면 저기 가서 징이라도 치려고요”라고 말해 미키광수를 긴장하게 만들고 “미키광수 응원할게요”라며 마무리 했다.

한편, 1973년생인 신영일은 건국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할 때까지 20년을 한 우물을 팠다.

이후 EBS 장학퀴즈, tvN 코리아 갓 탤런트, tvN 코미디빅리그, tvN 오페라스타, tvN SNL 코리아 - 전현무 편, MBN 당나귀, MBN 아빠의 청춘 블루진, KTV 대한민국 정책퀴즈왕 시즌2 해피 트라이앵글 등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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