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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소통과 화합의 문을 통과하는 게이트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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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7  1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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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 우리나라에 등장한 '게이트볼'은 당구와 골프를 닮은 운동이다.

게이트볼은 13세기 프랑스의 남부지방 양치기들이 시작한 것이라고 전해 오고 있다. 

경기장의 크기는 가로 20미터 세로 15미터의 직사각형이고 팀은 감독 1명을 포함하여 7명 이내로 구성된다. 

적색볼과 백색볼을 사용하여 30분간 3개의 게이트를 놓고 경기를 펼치는 게이트볼은 규칙이 쉽고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소통과 화합하는 경기진행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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